‘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는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소상공인 재기 지원 사업입니다. 이미 폐업한 경험이 있거나 신용문제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교육, 1:1 컨설팅, 금융·보증 지원, 초기자금 지원 등 사업 재도전을 위한 전 과정 맞춤 지원을 제공합니다.
1. 누가 지원받을 수 있나요?
✔ 지원 대상
-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 다음과 같은 유형의 기업 대표자
- 과거 폐업 경험이 있고 재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 채무를 성실히 상환한 뒤 재기하려는 사람
- 법적 채무관계가 종료된 뒤 사업 재개를 준비하는 사람 등
📌 중요한 점은 ‘사업 재도전 의지’와 서울시 소재 사업자 여부입니다.
※ 폐업 경험 기준은 최근 기간 등이 개별 공고 내용에 따릅니다.
2. 어떤 지원 혜택이 있나?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는 크게 교육·컨설팅, 금융 지원, 그리고 초기자금 지원으로 나뉩니다.
✅ ① 교육 및 컨설팅
- ▶ 온라인·오프라인 경영교육
: 재도전 마인드·사업기초·SNS 마케팅·손익 관리 등 핵심 교육 제공 - ▶ 1:1 컨설팅
: 전문가가 사업장 방문 또는 상담을 통해 맞춤형 사업 개선 지도
🔎 경영 기초 역량 강화는 사업 재도전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단계입니다.
💰 ② 금융 지원
- ▶ 저금리 신용보증(대출)
: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발급하는 신용보증서 기반으로 사업운영자금 대출 연계 - ▶ 금리 지원
: 통상 대출금리에서 최대 2.5%포인트 금융비용 경감 지원 - ▶ 보증료 지원
: 최대 40만 원까지 보증료 지원으로 비용 부담 완화
📌 금융 지원을 통해 자금 조달 장벽을 낮추고, 사업 재기의 현실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③ 초기자금(씨앗자금) 지원
- ▶ 초기 운영자금 지원
: 교육·컨설팅 완료자에게 초기사업 준비 비용으로 최대 200만 원 지급
💡 이 자금은 임대료,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실제 재도전 과정에서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실질적 도움이 됩니다.
3. 신청 기간 & 절차
⏰ 2026년 상반기 모집
- 접수 기간: 3월 3일(화) ~ 6월 30일(화)
- 접수 방식: 온라인 신청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누리집)
📝 신청 절차
- 온라인 접수 (기관 누리집에서 지원신청서 제출)
- 서류심사 및 자격 확인
- 교육 필수 이수 및 경영진단
- 1:1 컨설팅 및 금융·초기자금 연계
→ 모든 과정은 서울시가 주관하여 무료 또는 비용 일부 지원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4. 왜 주목해야 할까?
🔹 사업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경험 많은 소상공인에게 실전 맞춤 기회를 제공합니다.
🔹 저금리 금융·보증과 초기사업자금은 스스로 준비하기 어려운 자금조달을 보완합니다.
🔹 필수교육과 1:1 컨설팅을 통해 사업 설계 오류를 줄임으로써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특히 **초기사업비 지원(최대 200만 원)**과 금융비용 경감은 직접적인 지갑 부담 완화로 이어집니다.
5. 지원 대상별 체크리스트
| 항목 | 지원 가능 여부 |
|---|---|
| 폐업 경험 있음 | ✔ |
| 법적 채무 종료한 기업 | ✔ |
|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 | ✔ |
| 교육 이수 의지 있음 | ✔ |
| 단순 창업 준비 중인 경우 | 별도 공고 확인 필요 |
서울시 중장년 취업 전 과정 무료 지원. 중장년취업사관학교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