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소상공인 재기 돕는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는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소상공인 재기 지원 사업입니다. 이미 폐업한 경험이 있거나 신용문제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교육, 1:1 컨설팅, 금융·보증 지원, 초기자금 지원 등 사업 재도전을 위한 전 과정 맞춤 지원을 제공합니다.


1. 누가 지원받을 수 있나요?

✔ 지원 대상

  •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 다음과 같은 유형의 기업 대표자
    • 과거 폐업 경험이 있고 재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 채무를 성실히 상환한 뒤 재기하려는 사람
    • 법적 채무관계가 종료된 뒤 사업 재개를 준비하는 사람 등

📌 중요한 점은 ‘사업 재도전 의지’와 서울시 소재 사업자 여부입니다.
※ 폐업 경험 기준은 최근 기간 등이 개별 공고 내용에 따릅니다.


2. 어떤 지원 혜택이 있나?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는 크게 교육·컨설팅, 금융 지원, 그리고 초기자금 지원으로 나뉩니다.

✅ ① 교육 및 컨설팅

  • 온라인·오프라인 경영교육
    : 재도전 마인드·사업기초·SNS 마케팅·손익 관리 등 핵심 교육 제공
  • 1:1 컨설팅
    : 전문가가 사업장 방문 또는 상담을 통해 맞춤형 사업 개선 지도

🔎 경영 기초 역량 강화는 사업 재도전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단계입니다.


💰 ② 금융 지원

  • 저금리 신용보증(대출)
    :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발급하는 신용보증서 기반으로 사업운영자금 대출 연계
  • 금리 지원
    : 통상 대출금리에서 최대 2.5%포인트 금융비용 경감 지원
  • 보증료 지원
    : 최대 40만 원까지 보증료 지원으로 비용 부담 완화

📌 금융 지원을 통해 자금 조달 장벽을 낮추고, 사업 재기의 현실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③ 초기자금(씨앗자금) 지원

  • 초기 운영자금 지원
    : 교육·컨설팅 완료자에게 초기사업 준비 비용으로 최대 200만 원 지급

💡 이 자금은 임대료,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실제 재도전 과정에서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실질적 도움이 됩니다.


3. 신청 기간 & 절차

⏰ 2026년 상반기 모집

  • 접수 기간: 3월 3일(화) ~ 6월 30일(화)
  • 접수 방식: 온라인 신청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누리집)

📝 신청 절차

  1. 온라인 접수 (기관 누리집에서 지원신청서 제출)
  2. 서류심사 및 자격 확인
  3. 교육 필수 이수 및 경영진단
  4. 1:1 컨설팅 및 금융·초기자금 연계
    → 모든 과정은 서울시가 주관하여 무료 또는 비용 일부 지원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4. 왜 주목해야 할까?

🔹 사업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경험 많은 소상공인에게 실전 맞춤 기회를 제공합니다.
🔹 저금리 금융·보증과 초기사업자금은 스스로 준비하기 어려운 자금조달을 보완합니다.
🔹 필수교육과 1:1 컨설팅을 통해 사업 설계 오류를 줄임으로써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특히 **초기사업비 지원(최대 200만 원)**과 금융비용 경감은 직접적인 지갑 부담 완화로 이어집니다.


5. 지원 대상별 체크리스트

항목지원 가능 여부
폐업 경험 있음
법적 채무 종료한 기업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
교육 이수 의지 있음
단순 창업 준비 중인 경우별도 공고 확인 필요

서울시 중장년 취업 전 과정 무료 지원. 중장년취업사관학교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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